뉴진스 전속계약 유효vs해지 소송은 이번 사태에 아주 중요한 재판이었음 민희진과 뉴진스는 "하이브의 뉴진스에 대한 부당대우" 라는 주장을 공유함 뉴진스는 "하이브의 뉴진스에 대한 부당대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한다. 민희진은 "하이브의 뉴진스에 대한 부당대우"로 부터 뉴진스를 지키기 위해 여러 조치를 취한거지 하이브를 공격하려는게 아니었다. 뉴진스 재판에서 "하이브의 뉴진스에 대한 부당대우" 주장이 싸그리 배척되고 확정판결까지 난게 민희진 재판에 영향이 없을수가 없음 더 심각한건 판결문에선 '뉴진스가 주장한 부당대우가 근거가 없음'을 넘어 '민희진에의해 설계 됐다'는 식으로 서술된것


민희진 말 대로 자기 재판이 아니기에 민희진과 관련해 변론이 불가했다?

민희진측 소송대리인 7명중

6명이 뉴진스 재판에 참여중이심 민희진 입장이 반영됐다면 이길수도 있던 재판을 민희진 입장 반영을 안해서 11대0으로 쳐발리게 만든거라면 세종은 그냥 장사 접어야함
"The court said Min Hee-jin is kinda sus, but some stans are calling it a gaslighting scheme. Meanwhile, others are memeing about Fmkorea exploding and bringing up old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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